Skip to main

me2day

검색 ^_^
9
Feb 2012
me2photo
꺄울~ 코카콜라 사행시 이벤트에 당첨돼서 콜라 받았다. PM 12:02
자기 전에 누우면 내일 뭐할지 계획이 막 세워지면서 심장이 뛰고 기분이 좋은데 정작 출근하면 졸려. AM 01:16
7
Feb 2012
me2photo
오늘의 맥앱: Minutes. 심플하고 항상위에 올릴 수 있고 만족스럽다. 그래 열심히 해보자. AM 11:19
6
Feb 2012
movie
서로 부족한 무언가를 채워주는 그렇고 그런 얘기 …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트레이드 마크인 넋놓는 표정이 자주 등장하고 아마도 (꽤나 인기인이 되었으니) 다시 보기 어려울 것 같은 과감한 캐릭터도 관전 포인트 … AM 01:11
3
Feb 2012
me2photo
have(주전부리.떡볶기).at(명소.삭).with( “ 구릉과자 ”, “ fupfin ”, “ 네피림 ”).exec(); PM 10:27
개발자가 폐쇄적 공간을 좋아하는 이유. 폐쇄적인 공간의 장점에 대한 글 … 반대급부도 같이 설명해줬으면 좋았을텐데 … 나도 내 개인만 생각하면 폐쇄적인 공간에 있고 싶지만 팀을 생각한다면 과연? AM 11:04
코카콜라 사행시 이벤트 당첨됐다. 코카콜라 한박스 준데 후훗. AM 12:34
네이버 블로그 모바일웹 댓글 허용했다가 닫기하면 댓글 허용이 안된다며 기존 댓글도 못본다. 목록보기로 가서 댓글 숫자누름 어찌어찌 볼 수는 있지만 … AM 12:32
1
Feb 2012
청소년 게임회원 가입시 부모 동의 받아야. 이런 생각은 누구 머리에서 나오는거냐? 어른답지 못한 어른들도 게임 많이 하니까 당국의 허가를 받아서 게임해야지? 그렇게 하지 않는 이유가 청소년에게만 해당되지 않는건가? 청소년만 북한에 보냈구나. 문제아라고만 접근하니 … PM 04:27
31
Jan 2012
me2photo
칸켄백 메는 남자 AM 11:13
30
Jan 2012
me2photo
뿌잉뿌잉 PM 04:54
뭐가 문제였을까 … 부모가 개념이 있는 것과 관심이 소홀했던건 별개의 문제일까? 아니면 잘못된 친구들과 어울려서일까? 어떻게 하면 사람이 저렇게 잔인해질 수 있을까 … PM 01:59
28
Jan 2012
movie
상처받은 사람을 변화시키지 위한 헌신 … 상처받는 사람은 많지만 이런 기회를 얻는 사람은 드물지. 영화가 끝날 때까지 꼬마놈이 짜증나면서 불쌍하고 행운아라는 생각이 드는 영화. PM 11:48
27
Jan 2012
me2photo
교과서 봐야지 PM 07:52
26
Jan 2012
me2photo
wookay 대박!!! 미국 앱스토어 교육 2위, 전체 46위. 교육 1위가 iTunesU인데 … PM 03:07
me2photo
스티브 잡스 전기를 다 읽었다. 잡스라는 사람 자체보다 시대의 큰 흐름이 보여서 너무 재밌게 읽었다. 말많던 번역도 실제로는 꽤 훌륭하다. AM 10:23
슬럼푸우 talk, play, watch, listen, write, read, think, imagine, sleep AM 01:17
25
Jan 2012
애플스토어를 만들던 일화에서 생각났는데 앞으로 카테고리는 행위(action)단위로 묶어야지. PM 11:35
예전에는 붙임성 좋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엔 편한 사람들하고만 어울리고 싶고 사람들 상대하는 일이 너무 피곤하고 어색하고 힘드네. PM 11:32

Follow RSS 꼬룸 is sharing 441 stories with 166 people since June 12,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