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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rch 31,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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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07
집단 육감은 가능할까? 재미삼아라도 분석해 볼 수 없을까? PM 06:13
생겨났다. 결국 “미래는 이미 여기 와있다. 아직 고르게 분포되어 있지 않을 뿐”인가? 그나저나 내일 냉동실에 들어간다면 오늘 밤의 기분은 어떨까? 예고된 죽음을 맞이하는 기분일까? 먼 여행을 떠나는 기분일까? 아니면 깊은 잠을 준비하는 기분일까? PM 05:33
비록 엠브리오는 급냉했다 해동하면 살아나는 확률이 반반이라지만, 아직 물이 얼면서 예각을 형성하는 이슈때문에 인체를 냉동했다 미래에 치료법이 개발되면 다시 깨워 살리겠다는 시도는 불가능에 가깝다. 하지만 미국에선 이미 불치병에 걸린 거부들을 대상으로 냉동보관사업이 PM 05:32
구글과 오버추어의 화수분이 탐나도, 모두 특허때문에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지레짐작하고 지지부진했던 시장에서 다음이 해냈다. 역시 “하는 것”이 중요하다. PM 05:11
점점 더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다른 생활간의 밸런스를 맞추기가 힘들어진다. 누구나 제한된 양의 시간을 가지고 있는데 이것을 앞으로 어떻게 두개의 다른 공간에 분배할 것인가가 꽤 중요한 스킬이 될 것이다. PM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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