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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pril 28,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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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07
ㅋㅋㅋ 맨유 리그 우승의 최고 수훈은 에시앙! 오늘 볼튼에 내준 동점골 상황에서 수비위치 실수가 결정적! PM 10:56
첼시: 볼튼 2:1, 맨유: 에버튼 0:1. 자 이제 후반은 어찌될 것인가… PM 09:49
그나저나 최근의 와이브로 광고는 정말 안습이다. 사람들이 하늘로 올라가고 나오는 카피가 업로드에 강하다라니.. 역시 아무리 광고안을 잘 짜도 decision maker가 누구냐가 더 중요하다… PM 09:48
미국인이 가장 풍요롭고 행복했다는 5-60년대의 이미지가 과연 한국인에게 어떤 느낌으로 다가온다는 것일까? 현대 캐피털 프라임 론, 시몬스 침대, LGT의 광고를 봐도 난 별로 그런 감흥이 없는데… PM 09:45
던킨 도너츠의 문제는 이미 지난 4월 6일 TV에 보도되었던 것. 현실계와 이상계는 이제 정말 마치 다른 나라처럼 나누어 지고 있다. PM 07:56
던킨 도너츠 문제가 아마 '좋은나라 운동본부'인가 에서 이미 1-2주 전에 보도된 것으로 아는데, 블로고스피어엔 TV를 안보는 사람이 많은지 이제 다시 이슈가 되고 있다. 물론 던킨 혹은 홍보대행사의 잘못된 대응이 문제를 키웠지만… PM 05:36
한국판 크립토나이트 사건 이 어찌 될 것인지 흥미진진하다. PM 05:31
이것도 마찬가지… 어윽 촌스러.. AM 11:07
우리나라에선 잘 알려지지 않은 통계. 81-86년 일본 고도성장의 절정기에 세계의 은행에 예치된 모든 현금의 43%는 일본 것이었으며, 세계 우량 은행의 1-12위는 모두 일본 은행이었다. (이것을 냉전시대에 국방비 지출을 최소한으로 유지한 덕으로 보는 시각도 있다.) AM 10:04
조금 전 '생존작가 미술작품 호황'이란 뉴스를 보고 불길한 느낌이 들었다. 발전과 풍요따른 산물로 문화사회로 나가는 것으로 볼 것인가, 아니면 부동자금이 새로운 투자처를 찾아가는 것으로 볼 것인가. 후자의 경우라면 80년대 일본이 세계의 명화를 싹쓸이하던 그 것인가? AM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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