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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Apr 2007
불러줄 때 맨유로 가지…오웬 하그리브스는 또 얼마나 안타까워 하고 있을 것인가.^^ AM 03:29
로이 킨의 후계자로 데려가려던 맨유를 뿌리치고 첼시에 입단해서 이번 시즌 드디어 트레블을 하나 했더니, 첼시의 리그 우승은 거의 물건너 갔고, 자신은 이제 발목 부상으로 시즌을 마감한다. AM 03:27
아마 2001-2(?) 시즌엔 레버쿠젠(?)을 이끌고 독일의 FA컵, 리그우승, 챔스(UEFA컵였나? 기억이 정확치 않다..늙었다..) 우승의 목전까지 가서 세개다 준우승에 그쳤다.^^ AM 03:26
2002년 월드컵땐 역사상 최약체, '녹슨 전차군단'으로 놀림받던 독일을 준결승에서 자신의 골로 결승에 진출시키고도 정작 경고 누적으로 결승을 뛰지 못했다. AM 03:25
발락은 지독히도 운이 없는 친구 같다. AM 03:20
대단하다. 한국의 에드가 후버! 의협 관련 의혹은 이제 물건너 가는가? 용갑이 형님때도 그러더니^^ AM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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