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
내 친구 한명은 여자친구 대학 졸업식에 낡은 단벌 구두를 싸인펜으로 수선해서 갔는데, 비가 오는 바람에 싸인펜 물이 빠지며 서있던 자리가 시커멓게 되었다. 처음 뵙는 미래의 장인 장모 앞에서 얼굴을 빨개지고..^^ 그땐 젊어서 함께 웃을 수 있었다. 오후 11시 5분
이렇게 다양한 분석과 생각이 공유되는 분위기가 좋다.^^ 오후 11시 0분
prak님은 2007년 2월 26일부터 95명과 388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회원이 아니시면 지금 미투데이를 시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