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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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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를 기억해 오랫만에 가 봤더니 아주 좋아졌다. 특히 오프라인 지원, 구글과의 연동, 핸펀 등등… 07/11/01 12:32pm
요즘 와이프가 일본어 학원에 다닌다. 덕분에 새벽 5시 반이 우리집 기상 시간이 되어버렸다. 오늘, 와이프가 그 학원을 쨌고 우린 9시까지 잤다. 정시에 어딘가에 가야하는 일, 그걸 매일 하는 분들에게 잠시 애도. :-P 07/11/01 09:26am
한국출장의 마지막을 열띤토론으로 마감했다. 07/10/27 21:52pm
야코 10주년 기념파티 땡땡이 치고 친구 만나러… 07/10/22 17:18pm
선거는 경마가 아니다. 당선될 사람을 찍은 사람이 이기는게 아니고,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을 분명히 표현하는 사람이 이기는 것이다. 이런 점에서 아직도 민주주의는 훈련이 필요한 과정이다. 07/09/29 23:56pm
이런 공포물도 있다는글을 보고 나서 세상에 참 재밌는 사람 많구나싶은 생각이 들었다. 생각해보니 정말 끔찍할 것 같긴 하다. :) 07/09/18 08:59am
포스트에 링크가 2개 이상 들어있을 경우 네이버의 자체 스팸필터에 걸러진다. -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그는 거라 이건가? 펌, 스크랩 장려 정책의 일환일지도……. 어쨌든 ㄷㄷㄷ 07/09/14 06:18am
내 블로그가 너무 오래 서있다… 07/08/14 15:04pm
전 세계 화장실 표시하하하… 간만에 웃어 보았다. 07/08/06 17:30pm
반데사르 야신모드 ㄷㄷㄷ 07/08/06 01:05am
최고야 -_-=b 한글판 만들사람;;; 07/07/24 13:20pm
나는 전지전능한 신의 존재 자체는 믿지만, 종교는 그 신을 인간과 소통하게 하기 위한 패키징으로서 역사와 문화의 결과물에 불과한 것이라고 믿는다. 그래서, 어느 종교도 다른 종교를 모독, 박해할 정당성이 없다고 믿는다. 07/07/21 01:08am
네가 잘못했다 고 말하면 니가 무식해서 그렇다 하는 식으로 받아 치는 건 정치인들만 하는 건줄 알았더니 ㅆㅂ 07/07/11 14:39pm
미국에서 잘 나가는 서비스를 고대로 옮겨와도 왠만큼은 된다는 말에 동의하는데 그것은 이질적 문화 속에서도 평균적으로 공감가능한 중간층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대박이 되지 않는 이유는 각 (나라)지역마다 특색을 가진 상층과 쉽사리 움직이지 않는 굵은꼬리층 때문이다. 07/07/07 01:2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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