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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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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Dec 2009
잉여력 충전을 위해 미투 그만 둡니다. AM 02:00
20
Sep 2009
16
Sep 2009
바쿠만 재밌군. 이 작가 아무리 설정이 유치해도, 기존의 라이벌 구도를 깨서 참신함을 부여하고, 무엇보다도 소년들이 어떤 포인트에 피가 끓는지를 정말 잘 이해하고 있다. PM 12:34
12
Sep 2009
이번 비틀즈 앨범의 퀄리티- Dynamic Range 의 차이가 눈에 보임. 도메인 자체가 저렇게 늘어나면 계조 내지는 낮은 볼륨에서의 섬세함이 향상됨. 문제는 24bit/96Khz 가 대중화 되고, 그 음원이 릴리즈 되면 또 질러야.. AM 09:12
10
Sep 2009
may the beatles be with you! - 어젯밤 자기전에 러버소울을 듣고 잤다. 녹음이 확 다르다. 행복이 별건가 싶다. 오늘은 화이트 앨범과 서전 페퍼스 론리 하트 클럽 밴드 AM 11:10
9
Sep 2009
네크에 크랙나서 사망한 클래식 기타.. 다시 지를까 말까 고민중. PM 02:26
7
Sep 2009
Money for Nothing - Mark Knopfler, 후크송을 이렇게 끝내주게 연주해도 되는건가요? 노플러흉아. PM 09:01
3
Sep 2009
으억 정운찬… 할말을 잃었다. 리버럴 정당은 이로써 시망. PM 06:01
2
Sep 2009
소니 하는 일이 다 그렇지 —;; AM 11:22
Pierre-Laurent Aimard 의 연주, 호로위츠, 리히터, 아르헤리치의 비르투오소 계보를 이을듯. AM 01:21
30
Aug 2009
고향 가서 자연산 민어회 먹고 오다. 회를 즐기지 않는 마눌도 맛있게 먹는걸 보니 왠지 흐뭇. AM 12:50
27
Aug 2009
Texas Flood - Stevie Ray Vaughan, SRV 징하구나. 삼연음 사박 블루스는 백인이 치면 어딘가 멍한데, 이 친구는 그런게 전혀 없구먼. AM 12:25
26
Aug 2009
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자라고, 과학은 실패를 먹고 자란다. 나로호 실패는 당연한 일, 부분 실패같이 부끄러운 말 따위는 꺼내지 않았으면 한다. PM 01:24
25
Aug 2009
주말에 동해나 갈까? 원래 8월은 회먹는 철이 아니긴 한데, 생각해 보니 고향은 민어철이군. PM 02:25
18
Aug 2009
川の流れのように - 鄧麗筠, 오늘처럼 위안이 필요한 날은 등려군의 목소리를.. PM 11:04
가슴 속 깊은 페이소스, 오늘 정말 아무 것도 하기 싫구나. PM 01:54
17
Aug 2009
book
30대 후반에 다시 발견한 지성의 가치와 의미. 이제 나에게 러셀은 선생님. AM 11:39
13
Aug 2009
요즘 좋아하게 된 어구 - 명석 판명 (clear and distinct) PM 05:18
미치겠다. 요즘 ㅐ 와 ㅔ 가 많이 해깔린다. 발음 구별은 잘 못했지만, 예전에는 안 그랬는데… AM 11:27
book
다이어트 전에 꼭 읽어야 할 책 - 논평은 생략 AM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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