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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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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8
난,, 하지 말라면 더 해~ PM 03:53
내가 자우림을 좋아하게 된 건, 순전히 김윤아씨의 웃는 얼굴이 “이뻐서” 였다. hey hey hey로 1위 먹은 뒤 부터 많이 알려지면서 뜨긴 했지만, 분명 나같이 자우림을 좋아하게 된 사람 무지 많을꺼다. 특히 남자들은! ㅋㅋ. 지금은 팬으로써 자우림 자체가 좋다. AM 02:47
길을 가다 우연히,, '우연히라도 다시는 보지 않았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했던 한 사람을 만났다. 게다가 말까지 걸더라. 뭐라뭐라 하는데, 난 딱 두마디 했다. “그래, 안녕..”. 그리고 내 갈 길 갔다. AM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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