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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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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12,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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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8
벌써부터 잠 온다. PM 08:00
기분전환 겸 머리 잘랐다, 여러 평가 중 가장 어색하면서도 기분 좋았던 평,, 참고로 여자에게 이런 말을 들었습니다. “오, 섹시한데?” PM 05:06
기분 꿀꿀하다고 놀고, 마음이 싱숭생숭에 놀고, 바람 쐬러 간답시고 놀고, 날씨가 좋다고 놀고, PM 01:48
0.1초 라도 나를 사랑하게 해서 미안해, 그렇게 착각했다면, 그 또한 미안해. 사랑이 아니라 그냥 호감이었어도 그 감정 가지게 해서 미안해. 아무것도 아닌데, 그냥 한번쯤 생각나게 해서 미안해. 아니 그냥, 애초부터 나를 알게 해서 미안해. AM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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