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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8
맞바람 맞으면서 걸으면 잘 걸어지지 않을만큼 바람이 많이 분다. 창밖을 보면 나무들과 현수막은 엄청나게 흔들고 있는데, 그 나머지 것들은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있는 모습이 왠지 이상하기도 하다. 그리고 난
디저트
까지 맛있게 먹었다.
PM 05:24
그리고
멍하다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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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오늘의
포츈쿠키
는 “알 수 없는 정신세계에 자신을 두는 것도 좋을 듯 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
PM 12:45
대단한
포츈쿠키
간만에
좀
웃었네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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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시험 한개 맛있게 먹고 왔고, 디저트로 3시에 또 먹으러 가야지, ㅋㅋ
PM 12:40
시험은
먹는거
,
우걱우걱
.
식미투도
아닌데
이거
원
;;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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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쵸코크림빵, 흰우유. 우걱우걱
AM 10:19
시험도
우걱우걱
;;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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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으, 춥다.
AM 09:47
비오고
바람불고
날도
흐리고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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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왜 이 믿을수도 없는 아픔을 혼자서 아무렇지도 않은 척 하고 있는건지.. 지금 나에겐 기댈곳도 숨쉴곳도 없으니, 그냥 조금만 나중에.. 나중에….
AM 02:17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고
.
그래야
내가
한
그
약속을
지킬
수
있잖니
.
아직은
아니란
말이다
.
아직은
,,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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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비가 내리기 시작하니깐, 왠지 나가고 싶다능, 킁~
AM 01:03
적적하다
me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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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있는게 없으니만 못한 상황,
AM 12:29
다
버릴수도
없는
거
아닌가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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