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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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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18, 2008 다음날
18
Jun 2008
맞바람 맞으면서 걸으면 잘 걸어지지 않을만큼 바람이 많이 분다. 창밖을 보면 나무들과 현수막은 엄청나게 흔들고 있는데, 그 나머지 것들은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있는 모습이 왠지 이상하기도 하다. 그리고 난 디저트까지 맛있게 먹었다. PM 05:24
오늘의 포츈쿠키는 “알 수 없는 정신세계에 자신을 두는 것도 좋을 듯 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 PM 12:45
시험 한개 맛있게 먹고 왔고, 디저트로 3시에 또 먹으러 가야지, ㅋㅋ PM 12:40
쵸코크림빵, 흰우유. 우걱우걱 AM 10:19
으, 춥다. AM 09:47
난 왜 이 믿을수도 없는 아픔을 혼자서 아무렇지도 않은 척 하고 있는건지.. 지금 나에겐 기댈곳도 숨쉴곳도 없으니, 그냥 조금만 나중에.. 나중에…. AM 02:17
비가 내리기 시작하니깐, 왠지 나가고 싶다능, 킁~ AM 01:03
있는게 없으니만 못한 상황, AM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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