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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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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20,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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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8
금요일 밤인데, 나 뭐하냐,, PM 10:04
나를 '엄마'라고 부르는 동생이 있고, 난 그 동생을 '딸' 이라고 부른다. PM 06:17
잠도 오고, 피곤하고, 배고프고, 날씨도 오락가락하고, 학교 애들은 대부분 방학했고, 난 내일 시험이고, PM 12:22
모든 것이 그대로 이지만, 나는 괜찮아졌다. 이제부터 '괜찮음'이 얼마나 오래 갈 지가 중요하다. AM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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