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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8
한 두번 본 친구가 저보다 나이가 어리더라도, 말 높이는 것은 당연한 거 아닌가요? PM 09:25
아무 생각없이, 이틀정도 혼자 푹 쉬고싶다. PM 09:17
파전 3장 정도는 먹어줘야 하는 날씨, 죽인다~ PM 04:45
There is no remedy for love but to love more :: 더욱더 사랑하는 것밖에는 사랑의 치료법이 없다. - 소로 H.D. Thoreau PM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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