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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8월

  • 31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헬로우, ^____^ #
  • 28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빛나는 하늘, me2mms me2photo #
  • 27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오늘날씨는 킹왕짱! ㅋㅋ me2mms me2photo #
  • 12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미쳐야 산다,포기도 좀 사치인 듯,(다들 건강하시죠? ^__^) 매일매일 버닝 #

2008년 7월

  • 30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오늘은 우산이 없어서 불안한 하루, me2sms #
  • 28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매미소리,찜통더위, me2sms #
  • 26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저는 살아 있습니다. 크하하~ 그리고 저는 꿈을 이루기 위해, 못다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다시 또 떠납니다. 미투는 참 좋아요~ ㅅ_ㅅ #
  • 02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치즈님이 6789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10개를 선물받았습니다. 히트이벤트 #

2008년 6월

  • 30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기분이 묘한것이, 나도 잘 모르겠다. 그래도 재밌게 살아보자 #
  • 잠을 잘 못잤더니, 몸이 천근만근이구나, 살찌면 이런 느낌일까 #
  • 29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울프님이 6543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10개를 선물받았습니다. 히트이벤트 #
  • 가기 전에 만나야 할 사람이 있는데, 만나질 지는 모르겠는데, 만나면 너무나도 반가울 꺼 같은데, 너무나도 아쉬울 꺼 같은데, 안 만나면 후회할 꺼 같은데, 주어진 시간은 많지 않은데, 크앙 #
  • 28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한 두번 본 친구가 저보다 나이가 어리더라도, 말 높이는 것은 당연한 거 아닌가요? 기본 아닌가? #
  • 아무 생각없이, 이틀정도 혼자 푹 쉬고싶다. 그냥 #
  • 파전 3장 정도는 먹어줘야 하는 날씨, 죽인다~ 오늘따라 반갑기만 하다 #
  • There is no remedy for love but to love more :: 더욱더 사랑하는 것밖에는 사랑의 치료법이 없다. - 소로 H.D. Thoreau 정답은 없지만 명답은 어디에나 있는 듯, 나는 나만의 방식을 찾은 거 같다 #
  • 27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요즘 일처리, 죄다 '일단 지르고 보자' 인듯, 내 간땡이 크기는 콩알만한데 #
  • 26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바쁠 때 꼭 일이 생긴다. 크앙 #
  • 그나저나, 작년 6월말도 이렇게 시원했나요? 기억은 안나고, 궁금은 하고, 암튼 시원하니깐, 잘렵니다. ㅋㅋ 모두들 굳나잇 #
  • 25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싸고 맛있고 양도 많은 미더덕찜, 크아앙~ me2mms me2photo #
  • '정' 때기가 참 힘들구만요, 준 나도 잘못이지만, #
  • 24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아침 8시 반에 일어나서 내츄럴한 상태로 지금까지 밥 먹고, 티비보고, 예산측정, 계획짜고 했으니, 이젠 좀 나가자, 날도 구리구리 한 것이, 약속시간 1시간 정도 일찍 나가서 빈둥빈둥 거려줘야 좋지, 저 한가해요 #
  • 뭐 그냥 누가 뭐래도 나대로 살아야겠다. 이러다 나 호적 파이겠는걸 #
  • 23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Avant.님이 6000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10개를 선물받았습니다. 히트이벤트 #
  • 오늘은 좀 외롭다, 머리도 아프고 #
  • 원정투어, 오리훈제, 아주 그냥 끝내준다는! me2mms me2photo #
  • 보고싶다, #
  • 꿈이였다. 다행이다. #
  • 22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새로운 시작에 대한 기대감 반, 두려움 반. 아자 #
  • 때론, 의외의 사람에게 큰 힘을 얻곤 한다. 미안한 마음도 있지만, 고마운 마음이 더 클 수 밖에 없다. #
  • 20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금요일 밤인데, 나 뭐하냐,, 적적하구만요 #
  • 나를 '엄마'라고 부르는 동생이 있고, 난 그 동생을 '딸' 이라고 부른다. 엄마와 딸의 나이 차이는 4살 ㅋㅋ #
  • 잠도 오고, 피곤하고, 배고프고, 날씨도 오락가락하고, 학교 애들은 대부분 방학했고, 난 내일 시험이고, 공부가 될리가 없잖아 #
  • 모든 것이 그대로 이지만, 나는 괜찮아졌다. 이제부터 '괜찮음'이 얼마나 오래 갈 지가 중요하다. 내 기분은 내 마음대로 #
  • 19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6월도 거의 끝나가고, 올해의 반도 끝나가고, #
  • 시험 2시간 미뤄졌는데, 이러고 있다. ㅋㅋ #
  • 18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맞바람 맞으면서 걸으면 잘 걸어지지 않을만큼 바람이 많이 분다. 창밖을 보면 나무들과 현수막은 엄청나게 흔들고 있는데, 그 나머지 것들은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있는 모습이 왠지 이상하기도 하다. 그리고 난 디저트까지 맛있게 먹었다. 그리고 멍하다. #
  • 오늘의 포츈쿠키는 “알 수 없는 정신세계에 자신을 두는 것도 좋을 듯 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대단한 포츈쿠키 간만에 좀 웃었네 #
  • 시험 한개 맛있게 먹고 왔고, 디저트로 3시에 또 먹으러 가야지, ㅋㅋ 시험은 먹는거, 우걱우걱. 식미투도 아닌데 이거 원;; #
  • 쵸코크림빵, 흰우유. 우걱우걱 시험도 우걱우걱;; #
  • 으, 춥다. 비오고 바람불고 날도 흐리고 #
  • 난 왜 이 믿을수도 없는 아픔을 혼자서 아무렇지도 않은 척 하고 있는건지.. 지금 나에겐 기댈곳도 숨쉴곳도 없으니, 그냥 조금만 나중에.. 나중에….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고. 그래야 내가 한 그 약속을 지킬 수 있잖니. 아직은 아니란 말이다. 아직은,, #
  • 비가 내리기 시작하니깐, 왠지 나가고 싶다능, 킁~ 적적하다 #
  • 있는게 없으니만 못한 상황, 다 버릴수도 없는 거 아닌가 #
  • 17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The Melody - Good Bye the melody goodbye 음악 #
  • 아쉽다. 라고 하니깐 비 내리고;; 온 세상이 나랑 반대로 가고 있는건가 #
  • 비가 내리다 마니깐, 왠지 아쉽다. #
  • 나도 모르게 시험시간에 10분 졸았다. 교수님 왈, “시험이 편한가요?” 그럴리가!! 겨우 반 적고 나왔는데,, 흑ㅠ #
  • 말 한마디로 전세 역전된 상황, 굳모닝이예요~ 한마디라도 무서운 법 그나저나 오늘부터 장마라더니 비는 언제 올꺼니 #
  • 16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오늘 아침, 어떤 사람과 서로 합의하에 다시는 연락하지도 만나지도 말기로 했다. 서로에게 한가지씩 빚이 있긴 한데, 그것 역시 묻어두기로 했다. 그래, 잘 지내라. 더 좋은 '시작'보다는 말도 안되는 '끝'의 연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