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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0
Feb 2012
쩝.. 위탄2랑 K팝스타랑 차이 너무 난다.. K팝스타 보다가 위탄2 보려니 도무지..-.- 귀가 고생하는듯.. PM 11:53
모처럼의 리프레쉬 휴가에 너무 설렌다. 이번주 토요일부터 잡은 약속이 무려 다섯개다 -_-; 토요일은 호텔 와인뷔페, 일요일은 저녁식사모임, 화요일은 발렌타인기념 모임(!), 수요일은 창경궁 관람, 목요일~월요일은 제주도(서귀포 올레길 걷기) AM 11:45
8
Feb 2012
요즘 네이버 카페 댓글의 댓글 기능을 이용하는데, 미투 소환 댓글이랑 거의 똑같은것같아서 너무 편리하게 이용하고 있다는.. 솔직히 페이스북보다 네이버 카페가 더 잘만든 SNS인것 같다는 생각이 잔뜩. PM 11:59
플렉시테리언 이라고 설명을 바꾼지가 조금 됐습니다. 플렉시테리안은 기본적으로 채식 지향의 식사를 하되, 경우에 따라 고기를 조금 먹는 경우를 말합니다. (준 채식인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베지테리언이 되기에는 아직 제가 용기가 없습니다. (댓글에 이어서) PM 06:57
1
Feb 2012
music
난 비보다 세븐이 더 좋았는데.. 연애 사실이 너무 일찍 알려지면서 인기가 떨어져 이제는 퇴물취급을 받고 있는 세븐.. 아마도 이 앨범이 그의 아이돌로서의 마지막 작품이지 않을까 싶다. 김원준이 '쇼'를 통해서 마지막 히트를 치고 사람들의 기억에서 잊혀져간 것 처럼… PM 02:01
오늘 지하철 탈껄 그랬나..; AM 09:01
이제 조만간 떠날 일인데 왜 난 아직도 잠 안 자고 모니터링을 하고 있나.. AM 12:49
30
Jan 2012
아폴로군의 2012년 1월 30일 지지자를 소개합니다. 1위: 부동의 알맹, 2위: 힘내라 레인, 3위: 닥희, 4위: bincent, 5위: 다즈, 모든순위 자세히보기 PM 12:12
26
Jan 2012
오늘 망한것 같아. 잠도 못 자고 모니터 쳐다봤는데 오늘 또 해야되고.. 와야 할 택배 2개는 감감무소식.. PM 05:09
알맹 근데.. 이 상황으로 볼때 이번에도 알맹이 다음주 1위일거 같음… 레인 뭐하는거야~ AM 12:39
1시반까지 잠 못 자고 멀뚱멀뚱.. 아.. 졸려~ AM 12:00
23
Jan 2012
아폴로군의 지지자를 소개합니다. 1위: 댓글봇? 알맹, 2위: 분발해 레인, 3위: 옆자리 다키, 4위: 유럽여행 잘 다녀와요 짙은파랑, 5위: 승리독서실 다즈, 모든순위 자세히보기 PM 02:05
21
Jan 2012
나와라 정봉주 B컵 시위 (주의:19금일수 있습니다) PM 04:29
20
Jan 2012
N모사 직원의 특전 PM 01:21
19
Jan 2012
날씨가 풀려서 그런지 숨쉬기가 한결 편안해~ PM 07:37
me2photo
iherb.com 에서 $2.16 주고 구이빈 라벤더 미스트. 얼굴에 뿌리면 상쾌한 향이 오래오래… 알맹님 부럽죠? ㅋㅋ PM 01:55
아침부터 일진이 안 좋으려나… AM 11:18
간만에 일찍 출근했더니 레인은 자러갔고… 혼자 컵라면;; 먹고 테스트나 짜야지 AM 08:22
한 시간 전쯤에 움스;;알람에 잠을 깨버렸네. 도로 잠이 안 오니 씻고 출근이나 해야지 AM 06:21
18
Jan 2012
확실히 맥북에어를 들고 다니니.. 집에서 PC를 켤일이 적어졌다. 아이패드를 샀을때보다 더 큰 만족감을 느끼고 있다..(물론, 아이패드도 아주 잘 쓰고 있음.. 용도가 조금 다르니까..) 게다가.. 회사에서 충전한걸로 충분히 노닥거릴수 있다..-_- PM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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