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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ney님 2008년 5월 16일, 금요일 오전 11시 41분 글의 댓글

디테일한 설명이군요 2008/05/16
전 엥겔지수가 몄년째 원시인.. 어흑 먹어도 살도 안찌고. 밥사먹으면 항상 돈이 아까워요 oTL 2008/05/16
반가워요 ㅇㅅㅇ 2008/05/16
앵겔지수 무한상승중 ㅠ.ㅠ 2008/05/16
뽈따 물만 먹어도 살이 찌는 저완 정반대의 길을 걸으시는군요. 그런데 왜 제 엥겔지수도 하늘을 찌를까요…. 2008/05/16
세세한 설명 훌륭하삼 >_<b 2008/05/16
jun
남자. 좋아하는색은 보라색. >_<b 2008/05/16
싼거 많이 먹는거나 비싼걸 적게 먹는거나… 먹고픈거 양껏 먹으면 남는돈이 엄써요. (엉엉) 2008/05/16
불꽃간지럼 // 150자 제한이 있어서 크게크게 쓴 건데 디테일해보이나요? ^^; 2008/05/16
뽈따님 // 먹어도 살 안찌신다니 부럽군요. 저는 도라에몽이 되서 오늘부터 스쿼시 시작했는데 ㅠ_ㅠ 2008/05/16
ddiamo님 // 친구 신청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 2008/05/16
란테곰님 // 엥겔지수가 높은 건 맛있는 걸 많이 먹기 때문이 아닐까요. orz;;;;; 2008/05/16
re-Birth님// 감사합니다. >_<b 2008/05/16
jun님// 보라색 좋죠. 보라색 >ㅅ<b 2008/05/16
뽈따님// 어짜피 돈이 없으면 맛있는거 많이 먹으면서 살래요. <-다이어트는?! 지금막 2008/05/16
후니님 // 앗 뛰어넘었네요; 죄송죄송;;; 후니님도 앵겔지수 상승중이신거군요. T_T;; 2008/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