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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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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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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11
16
Oct 2011
29
Dec 2010
요즘 유치원 겨울방학 기간입니다. 출근 준비를 하면서 잠자고 있는 울 딸래미가 왜케 부러운지.. 그리고 추운 날씨와 미끄러운 길에.. 5살 울 딸래미가 더 부러워 졌습니다. ㅋㅋ 회사도 다만 1주 2주라도.. 방학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 저만 하고 사나요? 헤~~~ AM 09:07
6
Apr 2010
봄 타나봐… AM 10:25
2
Ap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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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꼼에 빠져 있는 다인양을 위해 롯데리아에서 장난감셋트 3개 먹고 빼꼼 장난감 3개 얻음…2개 선방해주시누변댈님 감사합니다 아~~속 부딪겨라 크억~~~ PM 06:50
22
Ma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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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가 미친하자네요 ㅡㅡ PM 04:44
21
Mar 2010
청밨을보고 노랗길래 낮에 왜 가로등켜놨냐 하고 흐린날씨때문이라 생각했는데 황사때문이란다 쩝 ㅡㅡ 이런날 애 델고 나갔다왔다 몹쓸 애미ㅡㅡ AM 12:54
8
Mar 2010
이건 무슨 근성인지… 선물은 받을때 보다 줄때가 더 좋다 받는거에 익숙치 않은 나는 선물을 받으면 꼭 다시 줘야 할 것같고 뻘쭘하기까지 하다 쩝 ㅡㅡ PM 06:49
25
Feb 2010
봄이 오나부다 지름신이 오셨다 필요도 했지만 비싼 구두를 열흘사이로 두개나 질렀다 ㅡㅡ 새로사는 물건들은 모두 연말정산 환급비로 산다는 명목하에 쩝 PM 07:00
24
Feb 2010
몸도 안 좋고 맘도 안 좋고 오늘 되는일이 드닥 없네 연아 선수 빼고 ㅎㅎ ^^ PM 07:03
25
Jan 2010
요즘 뱃속이 심상치가 않다. 크응~~  PM 05:27
간만의 외근…가끔 콧바람은 필요하다 PM 03:01
20
Jan 2010
아이티 긴급 구호 자금에 후원을 했다. 꼴랑 2만원이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기부는 결국 누군가를 따뜻하게 하는 것이 아니고 내 마음을 따뜻하게 해 주는것 같다. PM 02:26
15
Jan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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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10:38
6
Jan 2010
사람이 힘든 하루였다 PM 06:47
4
Jan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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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 바라본 한강 눈이 쌓였네요 PM 03:03
밖으로 열리는 우리집 대문 아침에 문 열으니 잘 열리지도 않고 눈치우면서 나와서 지하철에가니 대박이다ㅡㅡ 50분 기다려 지하철 타고 죽을것 같은 마의 구간을지나 삼성역 무슨일 있었냐는듯이 다 내리고 없다 젠장 신년 첫날부터 지각이당 ㅠㅠ 히잉 AM 09:23
30
Dec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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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온 강남 안주 완전 푸짐하다 행복^^ PM 08:26
잠이 안 온다 … AM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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