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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2
Feb 2012
안장식까지 다 하고 집에 가는 길 2 hours ago
중학교때 졸업문집 이름이 '흰모래'였는데… 그 이름의 유래를 최근에서야 알았다 5 hours ago
부평 화장장에 나와 있습니다 8 hours ago
담양이 아니고 임실이었네;;; 8 hours ago
11
Feb 2012
결국 탈출… 20 hours ago
병원이고 엄연히 금연인데 담배피우는 사람 제일 싫다 ㅠㅠ 20 hours ago
이 시간대에 오는 문상객이 대박이네염;;; 20 hours ago
내일 발인입니다 23 hours ago
오늘은 부의함 자리에서 돈 받고 방명록 내미는 역할 ㅇㅅㅇ 23 hours ago
문상객 접대용 음식으로 홍어회 무침이 있었다. 홍어를 처음으로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딱딱하네 ㅇㅅㅇ PM 01:09
;;;
10
Feb 2012
'나 이만 갈게'를 '나 갈챠'라고 함 PM 08:04
사망과 우롱의 상징 PM 08:03
저희 친척들은 '의사'를 '으사'라고 부릅니다 PM 07:51
옛날에는 마시마로 닮았다는 소리 많이 들었는데 지금은 감수성에 나오는 오랑캐 닮았다는 소리 들음 PM 06:23
상주 역할 하고 있는데 너무 지루해요 ㅠㅠ PM 06:18
4살 어린 사촌을 7년만에 처음으로 보았는데… 키가 큰 훈남으로 변해서 못 알아봤다;;; PM 04:41
오늘은 정말 오랜만에 친척들이 정모하는 날이 되는군요. 5년만이라능;;; PM 02:11
처음으로 사채를 빌려 보았다. PM 12:33
컴퓨터 게임이 없던 시절에는 과연 학교 폭력이 없었을까? 빵셔틀이 스타크래프트 때문이라고? 스타크래프트가 없었어도 빵택배 등으로 불리어지면서 같은 현상이 발생하지 않았을까? 그 때는 유통업이 학교폭력을 유발했다고 주장할 터인가? AM 01:03
9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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