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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마음에 둔다는거 굉장히 두렵습니다. 또 상처 입지않을까 라는 두려움에서 말이죠. 2004년부터 단 한번의 예외없이 남자친구가 있다던지,고백하기 전에 남자친구가 생긴다라던지,다른사람을 열열히 좋아하고 있다던지.. 그래서 결국 상처 하나 더 입게 되더라구요.
2008년 8월 10일, 일요일 오후 11시 25분 (Seoul)
by 무적전설
사실 최근에도 입은상처가 아물진 않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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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의 출근노선 청량리->종로3가->독립문 …. 종로3가 환승이 마음에 무지 걸리네요 OTL….
2008년 7월 31일, 목요일 오후 8시 55분 (Seoul)
by 무적전설
새로운 출근길 익숙치 않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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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약간의 일로 독기를 물고 글을 쓰니 한번에 몇꼭지씩 쓰게 되네요. 거기다가 그동안 쓰던 꼭지들도 전부 자체교열봤구요.. 대단합니다.. 사람의 분노심이란..
2008년 6월 5일, 목요일 오후 12시 20분 (Jeju)
by 무적전설
분노심의 대단함 원고 끝낼수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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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는 좀 빡쌔게 집필 준비를 해야 할거 같습니다. 근데 왜 아까부터 502 Bad Gateway 가 뜰까요?
2008년 5월 27일, 화요일 오전 9시 36분 (Jeju)
by 무적전설
책 집필 난 죽었다 502 Bad Gatew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