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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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마음에 둔다는거 굉장히 두렵습니다. 또 상처 입지않을까 라는 두려움에서 말이죠. 2004년부터 단 한번의 예외없이 남자친구가 있다던지,고백하기 전에 남자친구가 생긴다라던지,다른사람을 열열히 좋아하고 있다던지.. 그래서 결국 상처 하나 더 입게 되더라구요.

2008년 8월 10일, 일요일 오후 11시 25분 (Seoul) by 무적전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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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의 출근노선 청량리->종로3가->독립문 …. 종로3가 환승이 마음에 무지 걸리네요 OTL….

2008년 7월 31일, 목요일 오후 8시 55분 (Seoul) by 무적전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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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HEXA에서 10550점을 획득 하였습니다. - ^^

2008년 7월 28일, 월요일 오후 12시 54분 (Seoul) by 무적전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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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HEXA에서 6810점을 획득 하였습니다.

2008년 7월 28일, 월요일 오후 12시 50분 (Seoul) by 무적전설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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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HEXA에서 5570점을 획득 하였습니다. - 하하하

2008년 7월 28일, 월요일 오후 12시 46분 (Seoul) by 무적전설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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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온 대화명을 이렇게 바꾸니 내 친구 티에프 님이 막 항의한다 —; 췌.. 내가 뭘 잘못했다고 —;

2008년 7월 27일, 일요일 오후 7시 5분 (Seoul) by 무적전설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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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스크린샷은 시국상황에 맞게 적절히 배치하는 센스! 쿠쿠쿠

2008년 6월 5일, 목요일 오후 11시 4분 (Jeju) by 무적전설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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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약간의 일로 독기를 물고 글을 쓰니 한번에 몇꼭지씩 쓰게 되네요. 거기다가 그동안 쓰던 꼭지들도 전부 자체교열봤구요.. 대단합니다.. 사람의 분노심이란..

2008년 6월 5일, 목요일 오후 12시 20분 (Jeju) by 무적전설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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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화풀이 대상이 아니다…… 적어도 한달동안 참았으니 말이다.

2008년 6월 3일, 화요일 오후 7시 32분 (Jeju) by 무적전설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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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는 좀 빡쌔게 집필 준비를 해야 할거 같습니다. 근데 왜 아까부터 502 Bad Gateway 가 뜰까요?

2008년 5월 27일, 화요일 오전 9시 36분 (Jeju) by 무적전설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