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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전긍긍해 하던 1년 남짓이 속상(?)해서, 나에게 더 잘해 주기로 마음 먹었다. 나머지는 내 알 바 아니다. 그렇게 살기로 했다.
오전 11시 54분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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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 의자왕쯤 되나, 왜 이리 여자들이 피곤하지? ㅡ_ㅡ
오전 10시 7분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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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에 쓴 특수문자, 클릭이 안 되나요? @.@
오전 8시 58분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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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수커피(맥심), 휴고우먼(불가리), The Blind Watchmaker(The Sea Change), semicolon(colon)
오전 8시 56분 (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