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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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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10
텔레비젼을 버려 버린게 가장 후회되는 시간이네요. 음. 저는 왜 자꾸 불안하죠? PM 09:19
27
Apr 2010
대략 불면의 밤과 대략 무욕의 낮과 대략 무력의 시간들 PM 12:28
30
Sep 2009
허 경 영 ~~~~~~~~~~~! PM 03:49
28
Sep 2009
천만원 받았다고 당당히 말하는 소신, 반대를 외치다가도 대통령이 부르면 모든걸 찬성하는 것은 백성으로서 갖아야 할 마음 자세, 맘에 드는 사람을 쓸 자유가 대통령에게는 있는 것이다, 노무현과 김대중이 죽으니 세상이 다 조용해 졌다. AM 10:59
3
Sep 2009
갑갑하고 지루하고 답답하고 PM 12:44
31
Aug 2009
일주일만의 일상복귀. 술먹고 운전하는 것들은 모두 집어 넣어주어야 할 센스가 필요한 시점이다. PM 12:10
21
Aug 2009
왜 나 없는 자리에서는 늘 그렇게 목소리를 키우며 떠드는 거야? PM 02:20
20
Aug 2009
그의 변하지 않는 비교우위화법에 다시한번 화를 닦아냈다. 거기에 나만 아니면 된다는 식의 무기를 장착한듯 하다. 일상의 대화에도 장착된 화력을 과시하고 있어 그 심각성이 더해지고 있다. AM 11:34
18
Aug 200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편히 잠드소서… PM 03:31
17
Aug 2009
이러다 PM 02:03
14
Aug 2009
비교당하는 기분은 별로 유쾌하지 않다. 시간이 지나 곱씹으면 그 당시보다 더 불쾌하다. AM 11:24
13
Aug 2009
꼴통과의 대화는 차암 어렵죠잉~ AM 11:43
11
Aug 2009
모기장 안에서 두마리 모기와의 하룻밤… AM 10:29
6
Aug 2009
전쟁터가 지척이요, 죽고 다치는 자가 부지기수 인데.., 어찌 이 주변은 이리도 조용히 잘살아 간단 말인가 AM 11:31
5
Aug 2009
우리집 지붕 위로 날라가는 비행기, 수송기가 아닌 여객기가 뜰때면 격추시키고 싶은 충동이 들때가 있다. PM 03:37
3
Aug 2009
우리에게는 광장을 그들에게는 관장이 필요하다. PM 05:15
29
Jul 2009
난 썸머타임제 실시를 반대합니다. PM 02:19
22
Jul 2009
두근거리는 심장소리가 귀를 때린다 아 시발 PM 03:58
교육 받은대로 생각하고 남들 하는대로 말하고 AM 11:17
16
Jul 2009
휴가를 휴일로 만들어 버리는 내공 AM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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