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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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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8
그들은 새벽이 오기를 기다렸고 모두가 지친틈을 노렸다. 방패로 물대포로 주먹으로 전투화로 곤봉으로 내려찍고 밟았으며 휘두르고 연행했다. 이쯤되면 우리도 전략이 필요하다. 전투경찰이 우리의 동생이며 아들인가? 그들은 영혼없는 승냥이 떼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PM 04:22
지금 내게 필요한 건 허리디스크를 이길 체력, 더이상 서있지 못하고…. AM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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