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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가 최근 네이버에 부정적 기사를 잇달아 내고 있는 것과 관련해 전재료 인상을 둘러싼 협박성 보도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미디어오늘. 09/08/20 10:41am
역시 난 펼쳐보기가 되는 옛날 미투가 훨씬 좋다. 발령 후 너무 바빠 미투에 머무는 시간이 현저히 줄었는데 지금같은 형식의 미투로는 친한 미친들 뭐하고 사는지 알 수가 없어; 09/08/20 08:41am
어느새 저녁바람결에 가을의 기운이 느껴지네요 마치 역사의 한 장을 마무리하고 있는 것 같은 2009년입니다 09/08/19 21:42pm
전두환은 왜 죽지도 않고!!! 09/08/19 02:22am
[근조] 온갖 고초 속에서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역사와 함께 하셨던 당신의 일생을 존경합니다. 삼가 명복을 빕니다. 09/08/18 15:04pm
한곳만 바라보며 걸었던 파란만장했던 삶. 김대중 전 대통령의 명복을 빕니다. 09/08/18 14:07pm
네이버를 운영하는 엔에이치엔이 내놓은 후발 주자..라는 표현이 좀.. (어디까지나 '엔에이치엔이 인수한'). 사실 무료 문자가 얼마나 역할을 했는 지 모르겠지만, 단순히 빅뱅 팬클럽을 유치한 정도지 활용 범위가 그다지 넓어진 것 같지는 않아요. 그야말로 '반짝'인 듯. 09/08/14 11:08am
나이가 아니다. 행동이 사람을 어른으로 보게 한다. 09/08/13 21:01pm
韓총리 “광화문 광장, 시위 없어야”, 뉴시스, 2009.8.4.; 빨간도롱뇽 “청와대, 2MB 없어야” 09/08/04 13:07pm
李대통령 재산기부. 재단 만들어서 한다는데.. 믿음 안가기도 하고, 하겠다고 한 일을 이제야 하면서 생색내는 거 보니까 짜증까지 확나네.. 09/07/06 12:20pm
배움에는 때와 나이 보다 모르는 것을 부끄러이 여기지 않는 자세가 더 중요하다. 때 놓쳤다고 나이 탓 하지 말고 자세부터 고쳐라. 09/07/01 20:02pm
원주시정홍보지 만평에 “이명박 개XX” 파문, 조선일보, 2009.6.18.; “XXX 개새끼! XXX 죽일놈” 오랜만에 훈훈한 미담. 09/06/18 11:33am
김대중 전 대통령, “이명박 대통령 큰 결단 내려야”, YTN, 2009.6.12.; 결단. 내 머릿 속에는 오로지 한 가지 경우의 수 밖에 생각나지 않는다. 09/06/12 15:19pm
친환경 국회!, 연합뉴스, 2009.6.10.; 친환경 식물 청와대를 원한다. 뇌사하라, 청와대여! 09/06/10 17:19pm
그럼… 집단 의사표현은 어디서 하능게 좋겠니? 이 조카신발백만켤레십팔색크래파스야! 09/06/08 15:18pm
미 쇠고기 수입업체 잇단 부도, 한국농어민신문, 2009.6.4.; 2008년의 촛불이 끓다가 식어버리는 냄비와 같다고, 해 봐야 달라진 건 없지 않냐고. 성급한 좌절과 체념으로 스스로를 오염시키지 마세요. 여기, 작지만 분명한 하나의 증거가 있습니다. 09/06/05 10:35am
세상에 나와 상관 있는 건 아무것도 없는 것 만 같은 느낌. 상식도 논리도 이성도 통하지 않는, 차라리 외계 괴물과의 바디랭귀지가 속 시원 할 법 한 소통불능의 존재들이 점령해버린 뉴스와 갑작스레 내리치던 어제의 천둥 소리에 대한 기억. 난 어디론가 던져진 건 아닐까. 09/06/03 12:56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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