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쇠고기 수입업체 잇단 부도, 한국농어민신문, 2009.6.4.; 2008년의 촛불이 끓다가 식어버리는 냄비와 같다고, 해 봐야 달라진 건 없지 않냐고. 성급한 좌절과 체념으로 스스로를 오염시키지 마세요. 여기, 작지만 분명한 하나의 증거가 있습니다.
09/06/05 10:35am
세상에 나와 상관 있는 건 아무것도 없는 것 만 같은 느낌. 상식도 논리도 이성도 통하지 않는, 차라리 외계 괴물과의 바디랭귀지가 속 시원 할 법 한 소통불능의 존재들이 점령해버린 뉴스와 갑작스레 내리치던 어제의 천둥 소리에 대한 기억. 난 어디론가 던져진 건 아닐까.
09/06/03 12:56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