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설픈 공리주의자
이 미투의 태그들은
분노를 잊을까 걱정이다. 그들중에 다수가 망각하고.., 진지하지 않은 태도로 세상은 그렇게 흘러가는 거라고 말하며 아무일없었다는 듯 일상으로 돌아갈까 걱정이다.. 하지만 앞으로 벌어질 일들은 더 가혹할 것이다.. 그러기에 분노하고 모두 일어서야 한다.. 오전 11시 48분
아빠가 너희들 앞에 부끄럽지 않을께…, 오후 1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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