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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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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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힛잇~! 6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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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좀 꺼내줘어 6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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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다섯번 타고 지치심. 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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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lala~♬ 11 hours ago
당신이 자다가 내 머리 쓰다듬어주는 거 참 좋더라. 21 hours ago
10
Feb 2012
남긴 스파클링 와인에는 숟가락을 뒤집어 꽂아 놓으면 탄산이 날아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23 hours ago
남자 선생님 2주째… 이제 2주째인데… 겨우 2주째일 뿐인데…… PM 05:30
뭐라고요? 미투하면 원하는 대로 다 생긴다고요???? PM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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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척님 외 가장 오래된 미친으로 마사키군이 올라와 있구나. 홍카에다님이 탈퇴만 안했더라면 나랑 가장 오래된 미친이였을텐데…… PM 04:34
드디어아기다리고기다리던~! 벨소리를 들었다! PM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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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유진양이 이 구름을 보고 햇님 구름이라고 하는데 알아보시려나? PM 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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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군이 내 폰 들고 있었다. 물어 본다. “엄마~ 내가 뭘 우연히 봐야 해?” AM 11:49
달고나가 내 눈에 들어와 앉았다…… ~~~~~~~@ AM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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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던데요. - _-+ AM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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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똥개 다랴다랴 스마일 초식이 그대들의 본심을 알게 됨. AM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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짹짹~ 짹짹~ 찍~♨…… 전생 AM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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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 거미줄 핏줄 AM 09:10
가득 찼던 달은 조금씩 기울고 달력의 날수도 어느덧 두자리수 시계는 언제나 바쁘다 바람이 부는대로 공기는 머물지 않는다 AM 01:35
후우…… 어쨌든, 살아는 있는거지. AM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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