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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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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7
어머낫~! 신기해라~ 미투에 닉네임이 같은 경우도 있군요~ 꿈꾸는나비가 한명 더 있었네요… 아하하하~ 반가워라~^_^* PM 10:54
오랜 기다림은 믿음이 됩니다……………….. (어느 블로그의 글귀) 정답일까? 온전한 신뢰와 믿음으로 그 사람을 붙잡을 수 있는 걸까? 그 사람은 내가 지금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무얼하고 있는지조차 모르고 있는데… PM 08:13
RevU
내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 카레! 버터를 살짝 녹힌 냄비에 돼지고기,감자,당근,양파를 넣고 마지막에 브로컬리도 살짝 넣어 주면 완성~! 뜨끈하면서 입안에 살살 녹아내리는 그 맛이 일품~! 쌀쌀해지는 이 계절에 더욱 그리워지는…아~~ 카레 먹고 싶어라~~ PM 05:35
만원이상 사은품 증정행사한다는 백화점 쿠폰에 혹하는 바람에 지하 제과점에서 빵을 싹쓸이….. 풍성한 빵과 더불어 사은품으로 각티슈 6통이나 챙김. PM 05:02
둘러보면서 느낀건데 미친분들은 어찌 그리 어휘력이 뛰어나신겁니까? 짧막한 문장에서 많은 풍부한 것들을 생각하게 해요….. AM 02:37
미투퀴즈에서 57초동안 4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더마음C님, 미친척님, 미친척님, 이제시작님. AM 01:05
술이 이제 나를 마시는구나………………………………….. AM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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