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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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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7
RevU
누군가가 지치고 힘들때… 해주고 싶은 것…나 또한 받고 싶기도 한 것… PM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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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서서 기다리는동안 점장아저씨가 나눠준 갓나온 따끈따끈한 크리스피도넛 하나.입안 가득 퍼지는 달콤함에 베어무는 순간 녹아내린 그 목넘김을 아직도 잊을 수가 없다.두박스를 사 왔는데,잠깐 한눈 파는 사이 바깥사람이 몽땅 먹어치웠던 슬픈 사연 또한 기억나네…=_=;;; PM 07:50
집안 청소 중에 화장실 청소가 가장 고역… 자주하는데도 왜이리 분뇨냄새가..으윽.. =_=;; 룸바는 바닥청소가 끝. The장님댓글처럼 안드로메이드가 이때 절실할 듯……. 누가 빨리 개발 좀~ (덧붙여, 저렴한 가격하에) PM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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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처럼 춥고, 청소하기 귀찮을때… 하나쯤 있기를 희망하는 물품 중 하나. 가격이 좀 쎄네. 비싼만큼 제값은 할까? =_=a PM 01:25
포춘쿠키-사랑에 대한 불안 심리를 갖고 있군요. 당신의 내면을 들여다 볼 때입니다. PM 12:46
월요일이다~ 아자아자! 기운내자~! ^_^*…..(힘이여 솟아라~ 불끈불끈~) AM 11:47
지금 나에게 가장 필요한 이것!오웃! =_=b!!! AM 01:53
이 새벽에 뜬금없이 주고 받은 문자, 친구:목요일부터 야간알바 뛴다. 나:그래.잘해봐라. 친구:알았다. ….. 가만 보니 뭔 암호도 아니고, 대화가 너무 삭막하잖아~! 좀 길게 보내줄걸 그랬나?…=_=a;;;;; AM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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