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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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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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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 구석에 처박아 둔지 오래되었네. 여름지난 이때가 가장 타기 좋은 때인데… 더 추워지기전에 꺼내서 바퀴 돌려야겠다… 부지런하게 돌아보자… (돌아봐? ('' )a;;;) PM 10:04
몰프를 해봤는데 나를 닮은 사람이 이 사람으로 나왔다.. 우캬캬캬~ 말도 안돼!!! 몰프가 날 너무 과대 평가 해주는구나..어쨌든, 초미인이라 기분은 좋다… ^__^ PM 09:28
백만년만에 반신욕. 책 읽다 보니 시간가는 줄 모르고 앉아 있었네…마음의 묵은때까지 씻겨간 것 같아 억수로 개운~~~~하다~! ^_^b PM 08:59
시범 겸 설문조사로 저희집에 인터넷화상전화기가 달렸는데요. 화면이 엄청나게 깨끗히 나와요. 서로 얼굴보며 통화할 날이 얼마남지 않았다는 것을 몸소 체험중입니다. 단, 날이면 날마다 화장을 하고 있어야 한다는 압박감?!..(에고~ 세수부터 해야겠구나… =_=;;;) PM 05:45
알고 안하는 것과 모르고 못하는 것에는 커다란 갭이 있구나. PM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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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Elloitt Smoth의 Between The Bars를 무한반복으로 들어본다… 그의 머리속을 상상하며… PM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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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10월 21일 34살의 젊은 나이에 자살해 버린 쓸쓸한 음유시인. 여섯번째 앨범 작업 도중 자신의 심장을 칼로 난도질하며 죽음의 길을 걸었다는데, 칼이 심장에 닿는 순간 Elliott Smith의 머리 속엔 어떤 생각들이 스쳐갔을까. PM 12:43
“날 얼마나 사랑해?” 이런 질문 사실 우스워요. 사랑을 얼마나, 얼마만큼이라고 측정할수 있을까요… 내가 당신을 잊을 때까지 그 광대한 사랑을 간직하고 있을 뿐…….. AM 01:59
사랑을 얻지 못했을 때보다, 아픈 실연을 당했을 때보다 더 슬픈 건, 나란 사람을 아무도 기억해주지 못할 때… AM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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