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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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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7
닭똥집에 맥주 한잔 하는 중입니다…^_^… 그대의 눈동자에 건배~! (험프리 보가트 필~~) PM 10:37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_=^ PM 06:06
요즘 들어 포춘쿠키에 점점 의지하고 있는 나다. 단순재미의 점쾌가 조금이나마 희망을 주고 있기에…….점쾌대로만 이루어진다면 얼마나 좋겠냐만… 그래도 그 하루는 든든해진다. PM 02:53
새벽 늦게 영화 2046을 봤다. 더 이상 사랑을 하지 못하는 사람의 추억은 쓸쓸함과 고독만을 남겨준다. 눈물이 터져나왔다…………… 그 모든 것도 사랑인 것을… PM 02:15
목소리를 듣고 싶고, 보고 싶고, 사랑한다 말하고 싶어도… 귀가 멀고 눈이 멀고 벙어리가 되어야 하는 사랑도 있더라…. AM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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