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November 10, 2007 다음날
10
Nov 2007
친구신청하다가 알게 되었는데…신청란에 <모바일 쪽지를 이용하면 서로 휴대폰 번호를 공개하지 않고 문자를 보낼 수 있습니다> 요런 기능도 생겼네. 와~ 넘 좋다.^_^ PM 09:33
me2photo
미투포토 테스트 PM 03:51
악!!! 어떡해!!! 미투 돌아다니다가 공감글이 보여 미투 클릭하려는데, 마우스 포인터가 저절로 위로 굴러가 윗사람 글에 미투 클릭하더라!!! 포스팅이 어디를 달려간다는 내용인데… 난해한 내용에 미투하려 했던 건 절대 아니라고!!… =ㅁ=;;;; PM 02:18
김칫국물을 마시면 키가 큰다는 허문을 어디서 주워 듣곤 김칫국물을 컵에 따라 벌컥벌컥 마시는 녀석의 모습이 무섭다…=ㅁ=;;;;; PM 01:57
옛사랑에 대한 미련……………….. 진정한 사랑을 위한 필수 선택. PM 01:49
친한친구에서 성비율이 1:8이구나. 여자가 너무 적다.=ㅁ=;; 귀여운 여동생이 생겼으면 좋겠는데… 여자는 친해지기 쉽지 않은건가?…… 사실 프로필 사진 외엔 성별을 구분할수 없으니..=_=a…. 언니~~~! 하며 애교, 재롱부리는 여동생 대땅 귀엽다규! PM 12:20
사람들은 100을 내밀면 내게 있는 전부라 믿지 않는다. 50을 내밀고 전부인양 호들갑을 떨면 그제서야 감동을 한다. 진실은 과장이고 거짓을 수긍한다. 하지만 아직까지 100을 내밀면 전부라 받아 줄 그런 사람이 있다고 믿고 싶다. AM 02:53
하늘에서 그리움을 발견했다. 푸른물 뚝뚝 듣도록 그리운 이를 그리워하였다. 이제 나는 그리움으로 질식해 간다. AM 02:40

Follow RSS 꿈나비 is sharing 7,455 stories with 414 people since November 3,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