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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November 19, 2007 다음날
19
Nov 2007
“여기 눈 와~ 같이 봤었더라면 더 좋았을텐데……”………. 눈보다 더 그리운 건… 당신이야… PM 09:37
오늘밤부터 시작해서 내일 전국적으로 비나 눈이 온다고 합니다. 기상청이 구라청으로 불리우지만..^^a;;… 맞다면, 올 겨울 들어 첫 겨울비, 혹은 첫눈이 되겠네요… PM 07:43
오랜만에 지인들, 그리고 미투에서의 대화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있었네…… <최고 웃겼던 한 마디 : 애 빨리 키우려면, 고무신에 비료 넣고 신고 댕겨!> 효과 있는겨??!!… 배 잡고 숨 넘어 가는 줄 알았다..크하하~ >ㅁ<b PM 05:59
“따뜻한 눈이 내렸으면 좋겠어…..”……………….. 겨울이 그래도 따스한 이유는 눈이 있기 때문이라고 굳게 믿고 있는 우리 꼬맹이의 한 마디… PM 01:49
사람들은 미래의 행복을 바라며 현재의 행복을 놓치고 있다. 사랑하는 사람의 노래소리, 어린아이의 미소, 위로의 손짓… 이런 것들이 곁에 있는데도 말이다…사소한 일상에서도 행복은 충분히 깃들어 있다. AM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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