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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7
원증회고(怨憎會苦), 애별리고(愛別離苦), 구부득고(求不得苦), 오음성고(五陰盛苦)… 이 모든 고난, 괴로움 따위는 바람 저편에 날려 버리길… 오늘 하루도 감사히…(__) PM 11:24
말을 함부로 하는 사람을 보면 지금 혹은, 미래의 자식 세대들이 어떠한지 꿰뚫어 보인다. 지혜로운 언변은 매우 중요하다. PM 07:09
비슷한 사람들만 모여 있는 게 아니라 전혀 다른 사람들도 있으니까 세상이 재미있는 거다. PM 03:49
무관심이 약이다. PM 03:41
“외로운 것은 당연한 것이다~…”… “어째서?”… “애인도 없고, 여보도 없으니 당연한거 아니냐~ 기다림도 없잖아…” PM 03:15
날이 추워져 운동을 못하니 온몸이 결린다. 벌써 늙었다는 소리 듣고 싶진 않은데… 자전거는 추워서 못타겠고, 생수통 들고 아령운동이나 해야겠다… 웃~차~! PM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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