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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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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November 22, 2007 다음날
22
Nov 2007
하루, 한시간, 일분, 일초를 오로지 절대적으로 나를 위해 소비했던 날이다. 이 하루를 돌이켜 보며 생각한다. “보고, 듣고, 숨 쉴 수 있는 세상이 있어 좋다… 난 아직 죽지 않았다.” PM 08:10
아~아~문자 테스트~ 흠흠~ 안녕하십니까~ 매일 정오즈음에나 나타나는 꿈나비입니다^^ PM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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