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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7
시몬님께 토큰100개를 선물했습니다. PM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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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이 보이시나요 정답은 수박이였습니다 복잡해 보이는 문제일수록 오히려 간단하게 해결될 때가 있답니다 PM 09:38
[이벤트문제] 상인이 아들에게 동전 한닢을 주고 시장에 가서 우리가 먹을 것과 마실 것, 소에게 먹일 것, 마당에 심을 것을 사오라고 심부름을 시켰습니다. 상인의 아들은 오로지 동전 한닢으로 그것을 사왔지요. 그것이 무엇일까요? PM 08:02
나이 차이는 중요하지 않다! 성격 차이는 고려해 봐야 하지만… PM 07:33
밟으면 꿈틀거리는 지렁이. PM 05:50
미투 X 파뤼한다네요. 에구~ 전 미투 실수 클릭하는 바람에 널리 전파라도 하렵니다~ 많이들 참석하세요..^_^ PM 05:43
사랑,연인,만남,이별…이런 것들이 아픔이 될지도 모르는 이들을 위해 m25는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라'는 의미에서 '내가 만든 초간단 야참 비법!'이라든가, '다이어트, OO하니 공부보다 쉬웠어요!'… 이런 주제를 내놓는 건 어떨까?(사실,내가 필요해서>.<;) PM 02:58
그가 말했다….“내가 열이 40도나 올라 병원 입원실에서 링겔을 꽂고 있을때, 네 생각이 나더라…난 고작 작은 바늘 하나 꽂고 있는데도 이렇게 아픈데, 넌 두번씩이나 생살을 가르고, 두어개나 되는 링겔을 꽂고 있었으니 얼마나 힘들었겠냐…더 이상 아프지 마.” PM 01:57
고뿔을 물리치고 돌아온 꿈나비. 이른새벽부터 문안인사하러 들어왔습니다. 걱정해주신 댓글들 너무너무 감사해요. 덕분에 기운이 불끈 불끈(?!) 힘이 솟네요.. 하하.. 11월 마지막주에요. 힘차게 시작해 보아요. 더불어…… 굿모닝! 입니다! ^_^ AM 06:54
울엄니께서는 갈근탕 끓여주시고, 공주는 노래 불러주고, 녀석은 안마를 해주고, 내 반쪽이는 뭐든 다 해준다. 아파도 살만하다. AM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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