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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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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November 27,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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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7
후회한 사랑을 돌아보면, 그 뒤에 지인들의 만류가 있었다. 사랑에 빠진 사람은 콩깍지가 씌어 눈이 멀고, 귀를 닫아버리지만 지인들은 투명한 눈으로 당신을 지키려 할 것이다. 객관적인 판단에 의한 제지는 받아들어야 한다. 더 큰 후회를 하기 전에… PM 11:40
언젠가 후배가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언니..내가 술이 는것은 다 언니 덕이잖우~내 인생에 언니를 만났다는 건 참 행운이야~그렇지 않음 내가 언제 이렇게 고주망태가 되어 보겠어?”…그 날 그녀는 밤새도록 아무 이유 없이 포복절도만 했다.옆사람이 기암할 정도로.. PM 09:49
프로필, 아이콘 새로 정리하려는데 프로필 변경은 성공했지만, 아이콘 관리창에서 페이지 오류라고 떠요. 저만 이런가요? 체인지 할 수가 없어요..이거 워째~?…=ㅁ=;;;;;; PM 08:36
녀석에게 미투 가입을 권했더니… 한참을 둘러 보고 하는 말. “… 이거 오래 하면 눈 나빠져…”……=_=a;;;….. 고작 10살짜리 꼬맹이에게 나오는 말이 저런 말이더냐~!.. 아윽~~ 고리타분해… PM 07:32
꿈꾸는나비의 미투캐스트 #1 PM 05:32
미투퀴즈에서 53초동안 7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マサキ君님, 웅씨님, ldjok님, 카쥬♥님, 홍째즈님, 뽀야님, 써드타입님. PM 03:14
미투퀴즈에서 57초동안 6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제러시짱님, 유리님, 페르젠굴비님, 뱅식이님, AhnZ님, 프쉬케님. PM 03:13
푸하하~ 연설보다 로고송이 귀에 더 쏙쏙 들어온다… 역시 트로트가 대세인가?….. 누군가 텔미를 개사해서 춤까지 맞춰 추면 대박(?) PM 03:06
대선이 얼마남지 않았구나… 온 동네가 들썩거린다………. 그런데, 아저씨! 뭐라고 말씀하시는지 못 알아 듣겠어요! 발음 좀~!;;;;; PM 02:33
반드시 잘 될거야! AM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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