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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November 28,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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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7
세상을 움직이는 자가 반드시 지식인이라는 법은 없다. 새벽 우유 배달하는 학생, 거리를 청소하는 미화원, 만선의 기쁨을 안고 귀항하는 어선… 소소하지 않은 모든 것들이 우리 세상을 풍족하게 움직여준다. PM 10:04
달가락님께 토큰100개를 선물했습니다. PM 07:40
이벤트문제2.에 대한 정답: 반딧불이는 원숭이들의 콧잔등에서 콧잔등으로 날아다녔습니다. 원숭이들은 반딧불이를 잡으려고 몽둥이를 휘두르다 서로를 때리게 된 것이지요…… 이번 문제는 출제 30분도 채 안되서 정답자가 나왔어요. 달가락님 축~! ^_^ PM 07:39
[이벤트문제2.]사이가 나쁜 반딧불이와 원숭이가 누가 더 쎈지 겨뤘습니다.방망이를 든 원숭이 백마리와 조그만 반딧불이 한마리가 무시무시한 싸움을 벌였는데, 원숭이들이 하나같이 바닥에 뻗었습니다.싸움에서 이긴 건 반딧불이였습니다. 어떻게 된 걸까요? PM 07:12
독신 남성이 서양 변기에 앉아서 소변을 보는 사람은 3.9%. 그런데, 유부남은 18%이다. 가정이란 그런 것이다. 사랑한다고 말로 하지 않아도 남자는 청소하는 아내를 배려하고 있는 것이다. PM 06:11
내가 건망증이 심한 이유는………….. 당신을 사랑하기 때문이야…! 당신 생각만으로도 내 머리속 용량이 꽉 차 버려서 다른 걸 기록할 수 가 없거든… PM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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