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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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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November 30, 2007 다음날
30
Nov 2007
정작 능력이 있는 남자는 허세로 자신을 위장하지 않으며 정작 미모를 갖춘 여자는 허영으로 자신을 포장하지 않는다. PM 11:27
사랑이 동정으로 바뀔 수도 있구나. PM 04:56
“왜 기뻐하지 않아?”…잔뜩 흐려진 녀석의 표정을 보고 움찔했다.100점짜리 시험지를 보고도 “어~그래~”로 끝나버린 내 반응에 적잖은 실망을 안은게다.다시 잘했다고 칭찬을 했지만,이미 배는 떠나버렸고…칭찬에 인색한 편은 아닌데,타이밍이 안 맞았을 뿐이지.=_= PM 04:35
무슨 일이든 긍정적으로 받아들여 노력하는 것만으로도 세상은 달라져 보인다. 멈추어 있는 것만으로는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다. 용기를 가지자. AM 02:11
다이어트약 먹고 살 빠져서 기뻐했던 지인이 입원을 했단다. 약부작용으로 간수치가 비정상적으로 높아지고, 상태가 안 좋아진게 이유라는데… 다이어트 뿐 아니라, 뭐든지 급하게 한다고 좋은 결과를 얻기 힘들다는 본보기를 보여준 셈이다. AM 12:53
“헤어지길 잘 한거야… 그래… 잘했어… 나 괜찮아…” 웃고 있지만, 웃는 것이 아니다…… 지금은 쓰디쓴 커피를 입에 물고 있지만, 어차피 입안으로 넘겨 버리면 끝인거야. 그 맛은 잊혀져… AM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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