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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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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7
좋아하는 것보다 싫어하는 것이 더 많은 사람은 참 난감하다. 물론, 이런 성격도 존중은 받아야 겠지만 은근 스트레쓰를 주는 유형임은 틀림없다. PM 09:31
정확히 4:44 때마다 모니터 전자시계에 눈이 간다. 신끼야? 재수없는거야? =_=a;;; PM 04:47
기말고사 얼마 남지 않았구나. 초등문제 왜 이렇게 어려워? 애가 시험치는 게 아니라, 내가 시험치는 것 같다. 에구~ 공부를 다시 해야지 원~…=_=a;; PM 02:59
미투에 입성한지 어느 덧 한달… 미친들을 둘러 보는 것이 이제는 일상이 되어 버렸다. 삶을 더욱 윤택하게 해주는 미친들에게… “미천하고, 허접한 저를 친신해 주신 47명의 미친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0^/” AM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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