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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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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7
시큰둥, 울적한 녀석을 끌고 마트에 가서 녀석이 좋아하는 돈까스도 먹고, 책도 샀다. 물품구입의 원천지이기도 하지만, 기분전환의 장소이기도 하다. 녀석이 좀 더 크면 이렇게 말 하겠지……………….. PM 10:30
나이가 들면 사는 게 좀 편해질까요?………. 그렇진 않아. 다만, 주변 상황에 자신이 좀 덜 흔들리게 되지… PM 02:50
당신이 보는 세상은 따뜻했으면 좋겠습니다… AM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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