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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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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7
“넌 이미 위대한 일을 이루고 있잖니.” PM 09:49
엄마가 해 주는 밥이 별로라고 투덜거리지 말기를…… 매 끼니때마다 무얼 해야 하나~ 뭘 먹여야 내 새끼들 더욱 건강해질까~…… 당신의 어머님 머리속은 이 생각으로 꽉 차 있을 겁니다. PM 05:37
다섯개의 숫자 게임 공략법 아시는 부운? 몇 개 안 남았는데, 머리 터지려고 해요..=ㅁ=;;;;; PM 03:49
[아무도 모르게 이벤트]를 [알게 이벤트]로 업종 변경! 지지자 1,2,3위 하시는 분들께 크리스마스 선물 드릴께요. *^_^* PM 01:11
동창이 밝았느냐 알람소리 우지진다. 미투하는 친구는 아직 아니 들어왔느냐. 여기저기 포스팅댓글 언제 다달려 하나니. AM 08:50
잠 못 이루고 있는 당신을 위해… 한 떨기 강아지풀 같이 간지러운 사랑 노래 한 곡. AM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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