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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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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December 13, 2007 다음날
13
Dec 2007
첫느낌과 점점 멀어진다 하여도 그것은 어쩔수 없는 것. 그 사람의 본모습을 뒤늦게 알아버린 것 뿐이지. 그 사람이 달라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PM 11:53
언변이 괄괄하다고 해서 행동까지 일치한 사람은 보지 못한 듯 하다. 예를 들어, 너 죽을래? 라고 말한다고, 진짜 죽이는 사람 있나? PM 11:35
행복한 사람이 웃는게 아니라 웃는 사람이 행복합니다. PM 10:37
가을이 끝나갈 무렵이 되니 낭만을 쑴풍 낳아주던 낙엽이 쓰레기꾸러미로 전락하는구나…. =ㅁ=a;………. 환경미화원 아저씨들 수고 많으십니다…(__) PM 03:07
연말 정산중………. 지난 일년 동안 옴팡지게 소비했군아. 그 중 주류소비가 만만찮은걸? 주류공업협회에서 상 줘야 하는거 아닌가 =_=a PM 12:34
댓글 삭제 당하는 기분이 이런거군아………. 하아~ 메가톤급 서러움이 텍사스 소떼처럼 몰려오는데? =_=a PM 12:07
남이 먼저 웃어주기를, 상대방이 먼저 베풀어주기를 기대하지 말자. 받기를 원한다면 먼저 주도록 하자. AM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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