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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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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December 17,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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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7
언제나 그렇듯 모든 일은 흘러간다. PM 08:05
아,참! 지지자순위 발표할게요. 1위 시몬님,2위 달가락님,3위 제러시짱님. 내일까지 모바일 쪽지로 주소 보내주세요. 선물이 아주 약소해요. 절대 기대하지 마세요.^^a;;.. 그리고, 그 외분들 다 챙겨드리지 못해서 죄송해요. 다음 이벤트엔 더 신경쓰겠습니다.^_^ PM 04:15
아기코끼리 점보같은 팔랑귀가 또 발동하기 시작하는군아….=ㅁ=a;;;;;………. 정말 누구 찍어야 해요?? PM 03:23
10살 우리집 꼬맹이가 산타할아버지가 있냐고 물어보길래, 너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물어보니… 한 친구는 엄마, 아빠가 산타라고(요 고지식쟁이), 한 친구는 산타는 미국에 있다고 그랬단다(응?). 뭐라고 답해 주지? 대략캐난감. =ㅁ=a PM 02:46
엄마에게 비오는 날 먼지 날 정도로 야단 맞음. =_=;…… 그런데, 참 희한하다. 세월이 흐를수록 엄마에게 야단 맞는 것이 더욱 정겹고 따뜻하게만 느껴지니………. PM 02:21
countdown-7 크리스마스 선물 준비 막바지. 큰 녀석은 Why?시리즈 35권 전집(ㅎㄷㄷ), 작은 공주는 눈 깜빡이고 우는 소리에 자장가 3가지 나오는 아기 인형(가격대비 초큐티해서 나도 갖고 싶;;), 그 이는…….. me(쩐 없어서 몸으로 떼움=_=) PM 01:39
새하얀 도화지로 시작되는 시간입니다. 아주 예쁘고 멋지게 그릴 수 있는 한 주 되어 보아요… ^_^ AM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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