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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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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December 19,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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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7
버닝결과. 제러시짱님 미안미안요~ 한번쯤 당첨되어 보고 싶다는 욕심의 파장이 이리 클줄은..;;..ㄷㄷㄷ….. 허나~ 잠시동안 즐거웠나이다… (_ _) PM 05:59
작년 지방선거때 녀석이 누굴 찍었냐고 묻길래 무심결에 대답을 해줬더니, 일기장에 그대로 적어내서 담임선생님이 확인!(켁!)…비밀투표가 아닌, 공개투표였었다. 올해는 대답하지 않았다. 아무리 낮에는 새가 듣고, 밤에는 쥐가 들어도 이건 비밀투표란 말이다. 짜식아!! PM 04:20
투표하러 간밤에 고속도로 타고 내려온 남편. 아침에 투표하고는 또 다시 고속도로 톨게이트를 밟았다. 한장의 투표를 위해 왕복 6시간의 소비를 마다하지 않은 시민의 노고를 정부는 알아야 한다!!!…..(기름값~! 어우~! 젠장찌개!!) AM 11:32
me2photo
투표하고 오는 길 AM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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