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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December 20,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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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7
울 엄니는 가끔 맏딸인 나를 '곰순이'라 부르신다. 곰 같이 느리고, 게으른데다, 단순하기도 있고…… 무엇보다 겨울이 다가올수록 잠이 많아져서가 가장 큰 이유라 할 수 있다…… '곰순이'. 그다지 좋은 별명은 아닌 듯 하다..=_=a PM 10:57
미투퀴즈에서 1분 14초동안 7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FEATASS님, 누런마음황구님, 프쉬케님, 폭주열라잇님, 도트님, 김용호님, 비류연님. PM 10:46
여지껏 나는, 성질 낼수록 되는 일이 없었다…… 좋은 일은 좋은 생각에서 출발하는 것이다. PM 03:48
저는 참 행복한 사람입니다. ^_^ PM 01:40
요즘 미투 무섭네… 오늘 포스팅 이제 한개인데, 벌써 방문자수가 300 넘다니…=_=a;;…. 이벤트 걸기 겁난다…=_= PM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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