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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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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December 26,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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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7
한치 앞도 알 수 없는 것이 인생이다. 불과 일년전만 해도 여전히 친구들과 수다떨 줄만 알았지, 미투라는 곳에서 많은 인연을 쌓을 줄은 전혀 몰랐으니까….. PM 10:25
오래전 글들을 읽어내려가다… 당신의 흔적 발견. “전…웁니다…..”………. 그때는 당신의 눈물 한방울까지도 아름다워 보였었지… PM 09:45
내게 힘이 되는 사람이 있다. PM 07:45
힛이벵 숫자 16661을 걸어놓고 누가 당첨되시나 지켜보고 있었다. 16661이 되는 순간, 아무런 변동이 없어 비회원인가? 싶었는데 16663쯤 되니 포스팅이 떴다. 다른 미투에서도 될때마다 힛수랑 토탈수에 약간의 오차가 있었다. 포스팅이 늦게 뜨나 보다. =_=a PM 06:28
씨에느님께 토큰50개를 선물했습니다. PM 06:17
씨에느님이 16661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PM 06:14
후회거리보다 추억거리를 많이 만들자. 화날 때 말을 많이 하면 후회거리가 생기고, 그때 잘 참으면 그것이 추억거리가 된다. 화가 날 때는 침묵을 지켜라. PM 04:41
월요일같은 수요일………. 오늘만 넘기면 주말이 성큼 다가온다… 힘내자!!!!! PM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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