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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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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December 27,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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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7
당신, 참 좋다. PM 10:44
“지금 밖에 비와…..”…… 내게 아직 이런 센치한 멘트를 전화로 알려주는 친구가 있다니, young~해지는 기분인걸?………………………… 이라고, 5초동안 느꼈다. 그 뒤의 말………. “빨래 걷어라~” PM 10:06
미투….. 반나절 못 했을 뿐인데……………. 외계생물이 유행했었군아…=ㅁ=a;;;……… (。◕‿◕。) PM 09:31
살뜰한 당신의 모습, 나지막한 톤의 명료하고 깨끗한 목소리…… 여기서 더, 고운 그대를 만질 수 있다면… 이것은 과욕일까? PM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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