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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December 30,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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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7
서글픔이 밀려올때는 무인도로 떠나고 싶다. 이런 주절거림도 부끄럽고, 지인과의 대화도 피하게 된다. 내 우울함이 타인에게 전염되는 것이 싫어서… PM 11:37
나를 책임질 사람은 바로 나. PM 11:11
추억과 추악은 한글자 차이지. PM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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