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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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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anuary 3,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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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08
사람은 살려고 태어나는 것이지 인생을 준비하려고 태어나는 것은 아니다. 인생 그 자체, 인생의 현상, 인생이 가져다 주는 선물은 숨이 막히도록 진지하다! PM 04:06
“너 아기였을 적에 종이 뜯어 먹은 거 기억나?”… “어! 기억나! 근데… 엄마도 모르는게 하나 있는데…”…“뭐?”…“………. 나… 전기선도 먹었어!”…“…그..그걸 왜 먹어???”…“…… 무슨 맛인지 궁금해서….” PM 02:15
나의 300번째 포스팅.미투를 더욱 사랑할 것만 같아~ <(^3^)v AM 01:37
내 미투에 가장 많이 미투한 사람:달가락님, 제러시짱(>_<)v님, 시몬님, 폭주열라잇님, 르양님. 내 미투에 가장 많이 댓글을 작성한 사람:시몬님, 달가락님, 제러시짱(>_<)v님, The장님, 프쉬케님. 감사합니다. \(=▽=)/ AM 01:34
“어려울 때 곁에 있어주는 친구가 진짜 친구라구~!…..” AM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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