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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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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anuary 7,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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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08
가끔, 내 예감이 너무 정확하게 들어맞아서 등골이 서늘할 때도 있다. 대문 앞에 대나무라도 꽂아둘까나~;;………. <( ㅁ_ㅁ)v PM 11:43
친구에게 전화하려고 수화기를 드는 순간, 우리집 공주가 내 앞으로 쪼르르~ 달려와 “텔미~” 노래를 부르면서 춤을 춘다. “어머나~!”까지……… 우리집에는 원더베이비가 있다! PM 05:26
1818………………………… (이재뿡!) PM 04:06
부지런해지자………………………… (이것 하나만 제대로 지켜도 만사형통) PM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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