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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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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anuary 10,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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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08
앓았던 것을 항상 뒤늦게 알게 된다. 걱정하지 마라. 괜찮다며… 오히려 내가 걱정할까 그게 더 걱정이라고 다독거리는 그다. 이럴 때는 사무치도록 그립고, 서럽다. PM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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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는 봄날인데 갈데는 마트뿐이라니 PM 02:53
지난달에는 무슨 걱정을 했었지? 작년에는? ………. 그것 봐라. 기억조차 못하고 있잖니. 그러니까 오늘 네가 걱정하고 있는 것도 별로 걱정할 일이 아닌거야. 잊어버려라. 내일을 향해 사는 거야. AM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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