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anuary 13, 2008 다음날
13
Jan 2008
me2photo
우울할땐 달콤하게 PM 03:38
밤에 하는 고민은 말짱 삽질이라더니… 그 말이 정답일쎄~ 머리속을 헤집고 다니던 고민과 번뇌가 아침 이슬을 타고 또르륵~ 떨궈져 버렸다. PM 01:28
디제이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PM 01:25
momo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PM 01:24
부러지지 않는 날개를 갖고 싶어. AM 03:20
잊혀진다는 것은 슬픈 일. 그 사람에 대한 모든 기억들이 백지장으로 변해 버리는 무서운 일. AM 02:30
내 성격 중 최악의 단점이 우유부단이다. 고민이 하나 생겼는데, '또' 카오스에 빠졌다! 잠이 안온다…… AM 02:15

Follow RSS 꿈나비 is sharing 7,455 stories with 414 people since November 3, 2007